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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알레띠 모카익스프레스 이태리 3컵 리뷰
    리뷰활동 2021. 1. 13. 02:16

     

     

     

     

     

    오늘은 비알레띠 모카프레스 리뷰를 진행해볼게요.

     

     

     모카포트는 다양한 디자인이 존재하는데 제 경우에는 비알레띠사의 이태리 디자인이랍니다.

     

     

     

     

    분리했을때는 이렇게 3개의 파츠로 나뉘어져 있어요! 

     

     

     

     

    사용법은 제 기준에서는 정말 간단한 것 같아요.

     

    맨 먼저 저 빨간색 밑부분의 부품에 존재하는 노즐선까지 물을 넣어줍니다.  

     

    ( 사진을 왜 이렇게 찍었더라....)

     

     

     

    그 후에 깔때기같이 생긴 부품을 끼워준 후, 모카포트 분쇄도로 만들어진 원두를 탈탈 털어 넣어줘요.

     

    저 같은 경우에는 자주가는 카페에서 원두를 판매하고, 갈아주기도 해서 귀찮으니 거기서 갈아오곤 하는데,

     

    가끔은 집에 있는 수동 핸드믹서를 통해서 갈아서 마실때도 있습니다.  직접 갈면 향이 좀 더 진한 것 같긴해요!

     

     

     

     

    이제 넣은 원두를 대충 평평하게 맞춰줍니다. 탬핑하듯이 꾸욱 누를 필요는 없다고 하더라구요.

     

    오히려 너무 눌리면 추출에 지장이 간다고합니다.

     

     

     

     

     

     

    이제는 주방에 가서 가스렌지에 올리면 되는데.. 저희 집 같은경우에는 가스렌지에 있는 받침..? 이 너무 넓어서

     

    얘가 쏙. 하고 빠져버리더라구요.

     

    그래서 급히 이마트에 가서 스텐으로 된 냄비받침을 하나 구매했습니다.

     

    사실 이런게 아니라 모카포트용 받침이 있다고 하니까, 그런걸 구매하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저는 손잡이도 있고,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고 판단해서 이녀석을 구매하긴 했습니당.

     

     

    약불에서 천천히 가열하다보면 얘가 "코코코~" 같은 소리를 막 내기 시작해요. 그러면 그때 불에서 빼주시고,

     

    아래와 같이 추출된 에스프레소를 음미하시면 되겠습니다.!

     

    사실 바리스타분들 영상같은걸 보면 좀 더 이런저런 과정들이 있는데,

     

    저는 아무래도 귀찮아서.. ㅎㅎ 이렇게 해도 저는 충분히 만족하면서 마신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저런 미니잔에 두 세번에 나눠서 마시는 걸 선호하는 편이에요. 

     

    혹은 큰 잔에 얼음이나 물, 우유등을 넣어서 아메리카노, 라떼로 마실때도 있구요.

     

    생각했던 것 보다 굉장히 편리하고, 감성템으로도 제격인 것 같습니다. ㅎㅎ..

     

     

    오늘은 제가 한 3개월정도 ? 사용하고 이제서야 올리는 모카포트 리뷰였습니다. 

     

    사실 다른 모카포트들도 구매하고싶은 욕구가 막 생기지만, 아직은 그냥 참고있어요.. 저는 아직 가난한 학생이니까요.. 

     

    모카포트 종류중에는 크레마가 좀 더 눈에띄게 만들어지는 녀석들이나, 형태도 이런 형태가 아니라

     

    굉장히 여러가지라서, 다양한 종류를 알아보시고 구매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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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알레띠 모카익스프레스 이태리 3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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