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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신부동 로보쿡! (천안 맛집), (맛집 탐방)
일상 2021.01.18 04:12

오늘은 천안 신부동에 있는 로보쿡에 찾아갔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여자친구와 함께 밖에서 외식을 하게되었네요. 여기에 있는 목살필라프를 저나 여자친구가 정말 좋아하거든요! 들어가는 입구에는 로보쿡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로봇모양의 페인팅과 신호등? 모양의 표지판이 배치되어있습니다. 계단을 올라가서 가게에 들어가기 전 왼쪽을 보면 귀여운 파이프 로봇 친구들이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너무 귀여워요ㅋㅋㅋ 뭔가 로보쿡이라는 이름에 잘 걸맞는 인테리어 같습니다. 가게 내부에 들어서면 컨테이너박스 내부와 같이? 전체적으로 디자인된 가게를 볼 수 있습니다. 메뉴판은 이렇게 생겨있습니다. 파스타랑 필라프, 그리고 피자와 스테이크, 샐러드 등 다양한 메뉴들이 즐비하는데요. 저와 여자친구는 바베큐김치필라프, 목살 필라프, 로제..

BBQ 치킨과 함께하는 영화감상 ( 러빙 빈센트 )
일상 2021.01.15 18:48

치킨을 시켰습니다. 유튜브에서 닭요리의 역사에 관련된 영상을 보다보니.. 오랜만에 정말 먹고싶더라구요. 개인적으로 후라이드치킨의 근본은 BBQ 황금올리브라고 생각하기에 바로 주문해버렸습니다. 얼마없는 알바비.. 그래도 가끔은 이런사치도 좋지않나효.. ^ 사진에서도 튀김옷의 바삭함이 느껴지지 않나요? 어제 그렇게 잔뜩 먹엇는데도... 또다시 먹고싶어집니다.. 이것또한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집에서 먹을때는 치맥보다는 콜라를 선호합니다. 집에서는 보통 영화나 유튜브등을 감상하며 먹곤 하거든요. 오늘은 영화를 보기로 마음을 먹었기때문에 유튜브영화로 러빙 빈센트를 구매해버렸습니다. 최근 작업이나 미술에 관련되서 무료해진 것 같아서요. 이럴때 미술관련 영화를 보면 다시금 감정이 솟구친다고나 할까..? 그럴때가 있습..

화분 그리기
작업활동 2021.01.15 17:50

방학인데, 코로나때문에 알바일수도 많이 줄어들고, 열심히 하던 롤토체스도 원하던 티어에 오르고나니, 뭔가 무료해지는 기분이 들어서 그림이라도 그려보자! 하고 나무판을 하나 주워왔습니다. 바로옆에 보이는 침엽수가 오늘의 모델입니다. 일전에 작업한다고 험하게 다뤄놓고 이래저래 신경써주곤 있는데, 크게 변화가 없네요.. 마음이 괜시리 불편해집니다. 망가져있고 불안한 모습이 괜히 자신과 겹쳐보이기도해서 그리기로 마음먹었어요. 과거에 제가 잘못한 녀석이기도 하고. 어쩌다보니 중간과정을 전부 생략해버려서... 면목이없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아무래도 그리다보니까 집중해버려서 그냥 끝까지 그려버렸네요.. 사실 원하던 만큼은 나온것같은데, 부족한 점들이 많이 느껴져서 조만간 다시 리터치를 진행할 것 같긴해요. 오늘은 이렇..

커피머신 지프레소 ( GPRESSO ) 리뷰
리뷰활동 2021.01.14 12:50

이번에는 모카포트에 이어서, 제가 가진 커피머신중에 두번째 녀석! 지프레소 입니다. 이녀석은 콜드브루를 만들 수 있는 녀석이에요. 꼭 콜드브루여야되는건 아니지만, 고온에서 추출하는 것은 그리 추천하지 않는 모양이더라구요. 자력을 이용해서 추출하는 방식이라 소음이 그리 크지도않고, 휴대성도 좋은편이에요. 본 제품 박스는 이런 식으로 생겼어요. 구성품으로는 본체, 파우치, 스푼, 탬퍼, 붓, 그리고 여분의 바스켓, 밑에 깔아줄 수 있는 고무깔판 같은게 있습니다. 해당사진이 분해했을때의 모습이에요. 이래저래 부품이 많아보이지만, 사용법은 전혀 어렵지않습니다! 바스켓에 원두를 스푼을 이용해서 집어넣어줍니다. 스푼기준 두큰술 반..? 정도면 얼추 맞는것 같아요. 그 후에 동봉된 탬퍼를 활용해서 꾸욱 눌러주면서 평..

원두 사기 ( 천안 미소레카페 )
일상 2021.01.13 21:14

최근에는 아르바이트가 없는 날에는 집에서 게임만 주구장창 하는 나날이다 보니, 자주 걷질 않는 것 같아요. 마침 원두가 다 떨어져서, 근처에 있는 카페에 가서 원두를 사오려고 옷을 입었습니다! 집에서 바로 나오면 앞에 천안천 산책로가 이어져 있어요. 그 길을 따라 쭈욱 가다보면 천안 IC 톨게이트 바로 옆에 있는 카페로 갈 수 있답니다. 이렇게 제가 최애하는 미소레 카페에 도착했습니다! 사실 내부 사진을 못찍었어요.. 코로나도 있고, 원두만 구매하고 나오다보니 아무생각없이 밖으로 나와버렸네요. 블로거 생활도 쉽지는 않군요. 항시 사진 촬영을 대기해야하니..! 그래도 처음 목표였던 원두는 차질없이 구매했으니까요. 저는 블루마운틴 원두를 200g 가량 구매했어요. 굉장히 다양한 종류의 원두가 있어서 하나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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